카테고리(워크스페이스) 폴더
이 폴더는 카테고리 안내 글을 모아두는 곳이야.
카테고리(워크스페이스)가 뭐야?
내 일/삶의 큰 묶음들 (예: "쇼핑몰운영(다육식물)", "엄빠돕기", "채널관리"). 단순 라벨 아니라 미니 작업 공간. 자료들이 여기에 유동적으로 연결됨.
한 카테고리당 한 파일
{카테고리명}.md 한 개. 그게 그 일에 대한 안내 글. 운영판에서 카테고리 메뉴 열면 이 파일들이 목록으로 떠.
대분류 안에 중분류를 만들 수 있어 (2단계까지). 자세히는 아래 「2단계 트리」 단락.
안내 글에 뭘 적어?
- 이 일이 뭔지·뭐 하려는지·전략·제약·진행 상황
- 자유 형식. 마크다운으로 편하게
누가 적어?
- 나 직접 (운영판에서)
- Cowork에 "이 카테고리 안내 글 초안 써줘" 시켜도 됨
Cowork가 이 글을 어떻게 써?
자료 분류/추천/브리핑할 때 컨텍스트로 활용. 예: 신규 자료 30개 던지면서 "분류해줘" 하면, Cowork가 안내 글들 먼저 읽고 → 어느 카테고리에 어울리는지 판단해서 frontmatter에 박아줌.
폴더 구조 (평면, 부모-자식은 frontmatter로)
_정야총괄/카테고리/
├─ README.md ← 이 파일
├─ 쇼핑몰운영(다육식물).md ← 카테고리 한 개당 한 파일 (평면 보관)
├─ 채소.md ← 대분류
├─ 감자.md ← 중분류 (frontmatter parent: "채소")
├─ 고구마.md ← 중분류 (frontmatter parent: "채소")
└─ ...
파일은 평면 보관 (하위 폴더 X). 부모-자식 관계는 안내 글 frontmatter parent 필드로 표현.
2단계 트리 (대분류-중분류)
운영판에서 카테고리는 2단계까지 만들 수 있어 — 대분류 안에 중분류. 손자(3단계)는 안 됨.
예: "채소"(대분류) > "감자/고구마/청경채"(중분류)
자식 카테고리 안내 글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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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감자
parent: 채소 # 부모 카테고리 이름. 최상위면 이 줄 생략 or 빈 문자열
status: 진행중
created: 2026-05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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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감자
> 안내 글 본문 자유 형식...
자식 누적 모델
운영판에서 "채소"(부모) 클릭하면 → "채소"에 직접 박힌 자료 + "감자/고구마/청경채" 자식에 박힌 자료까지 다 합쳐서 보임.
자료 frontmatter category 배열엔 보통 잎(중분류) 이름만 박아 — 예: category: ["감자"]. 그래도 "채소" 보기에 자동으로 잡힘.
자료가 대분류에 직접 속하는 게 자연스러우면(예: "채소 전반" 자료) 대분류 이름 박아도 됨.
카테고리명에 괄호로 부연 가능 ("쇼핑몰운영(다육식물)").